따스한채움터! 당신의지친마음까지 따스하게 채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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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3-25 18:38
 글쓴이 : 아마추어의…
조회 : 293  
안녕하세요
오늘도 채움터에서 생긴애길 하려고 글을 쓰고 있어요
역시도 제가더러가면 한마디씩애길하더라구요
오늘은 일찍들어오네란말이 저는 그말을듣기좋은애기가 아니잖아요 나이를 먹어도 최소20년은 차이가 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 그사람이 정말로 싫어요 제발 다른직원이 왔음합니다
얻어먹는다고해서 말을 함부로 하면기분이 나쁨것이 아닐까요
제가 안갈수가 없고 서울시에서 하는것인줄알아요
그사람은 우리같은 사람은 함부러말과행동을 하는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발 서울시에서 인성을 먼저보고 사람을 보내셧서면 합니다
오늘도 횡설수설을 하고 그러네요 죄송한마음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분은(키175 몸무게75.안경을 경상도사투리를 쓰고그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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