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채움터! 당신의지친마음까지 따스하게 채워드립니다!
" 따스한채움터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시설로서 현재 사회복지법인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에서 수탁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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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7 14:19
이촌동교회·정릉교회 급식봉사
 글쓴이 : 박천송
조회 : 335  
   http://www.km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001 [79]

작은 섬김이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전명구 감독회장)의 따스한채움터(소장 박광빈 목사)를 풍성하게 채웠다.

 

지난달 31일에는 이촌동교회(담임 음진우 목사)6명의 성도들이 따스한채움터를 찾았다. 이촌동교회는 작은교회이지만 사순절 기간 동안 성도들이 금식하며 모은 헌금으로 이날 400명의 노숙인 및 취약계층에게 도시락을 제공했다.

 

음진우 목사는 주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금식하며 준비했다면서 이 자리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전해졌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달 27일에는 정릉교회(담임 김동준 목사)6명의 청년들이 급식봉사에 나섰다. 이날 봉사를 통해 노숙인 및 취약계층 250명이 점심식사를 나눴다.

 

따스한채움터는 식사뿐 아니라 여름철에는 무더위쉼터, 폭염대피소, 겨울에는 한파대피소, 응급구호방(잠자리)을 운영하고 있다. 파상풍, 독감 예방접종 등 다양한 의료지원과 노숙인 및 취약계층이 다시금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숙인 예술인학교도 진행한다.

 

특히 매주 월요일 중식은 감리교회가 섬기는 힐링푸드의 날로 마련되고 있다. 사회복지재단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에 교회 및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문의 02-399-4331)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