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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13 11:34
KT&G, 사회복지기관에 ‘희망밥차’ 전달...향후 2년간 식사 지원
 글쓴이 : 박천송
조회 : 29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144&aid=00005… [77]
KT&G는 사회복지기관에 ‘희망밥차’를 전달하고, 앞으로 2년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사 지원에 본격 나선다.

KT&G는 지난 7일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KT&G 상상펀드 희망밥차’ 전달식을 열고, 백복인 사장과 임직원들이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기증한 ‘희망밥차’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KT&G 임직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정기적인 급식 지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따스한 채움터’와 ‘대전 성모의 집’에서 진행되는 무료급식에 매주 500여 명의 식사비용을 지원하고, 매월 임직원들이 참여해 배식봉사를 펼칠 계획이다.

차량과 무료급식 지원에 필요한 2억6000만원의 비용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상상펀드’에서 전액 마련된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매월 기탁한 성금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1대1로 매칭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연간 40억원에 달한다.

백복인 KT&G 사장은 “외롭고 힘든 겨울을 보내야 하는 이웃들에게 임직원들의 손길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KT&G는 지난해 매출액의 2.5%에 달하는 728억원을 사회공헌 활동에 투자했다. 이는 전국경제인연합회 ‘2016년 사회공헌 백서’에 따른 국내 주요기업 평균 0.19%의 13배를 넘어서는 것으로, 매출액 대비 국내 최고 수준이다.